
킴스펍스
by 청담펫츠
한국에서 티컵 강아지를 키우는 전문 브리더 팀입니다
저희는
킴스펍스와 청담펫츠를 이끄는 김영상 대표는, 직접 아이들을 돌보는 브리더이기도 합니다.
이 길로 들어선 건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2006년부터 20년 동안 한국에서 이름난 브리더로 일해 오셨어요.
2019년에는 업계의 기준을 한 단계 올려 보자는 마음으로, 서울에 프리미엄 티컵 강아지 매장 청담펫츠를 열었습니다.
정성스러운 돌봄과 정직한 운영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전 세계 가족들이 저희를 찾아 주십니다.
킴스펍스와 청담펫츠는 믿음과 정직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모든 아이가 따뜻한 환경에서 자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새 가족을 만나도록 끝까지 챙깁니다.
이런 마음이 쌓여, 두 이름은 티컵 강아지 업계에서 믿고 찾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국제애견연맹(FCI)
저희는 이런 인증을 받았습니다
킴스펍스의 뿌리인 청담펫츠는, 국제애견연맹(FCI)의 까다로운 규정을 통과해 국제 켄넬 이름으로 정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FCI는 각국 애견연맹이 모인 세계 최대 연맹으로, 한국애견연맹(KKF)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약 100개국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도그쇼에 나갑니다
그리고
FCI 인증만 받은 게 아닙니다. 자신 있게 키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도그쇼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국제 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했고, 켄넬에는 수상 경력이 있는 부모견도 많습니다.

저희의 약속입니다
이것이
건강하고 좋은 아이를 가족과 이어 드리는 것, 그게 저희 일의 전부입니다. 한국에서 믿을 수 있는 브리더들과만 함께하며, 모든 아이가 저희 기준을 넘도록 살핍니다.
가족에게 꼭 맞는 아이를 찾아 드리려고 끝까지 신경 씁니다. 켄넬 환경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강아지 공장(퍼피밀) 아이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새 가족을 만나기 전에는 수의사가 꼼꼼히 건강을 살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